드디어 희망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 어둡고 슬펐던 일들일랑 지워버리고
우리함께 자신감을 가지고 희망찬 나날이 되도록
더욱 분발하고 노력합시다.
슬픔도 절망도 아랑곳하지 않고 소망을 키워가며
보다 더 아끼고 사랑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로운 우리가
됩시다.
매사에 자신감을 가지고 주어진 임무에 충실하고
행복한 나날이 되도록 스스로 만들어 봅시다.
마음에 불 밝히고 미소로 반겨 줍시다.
희망찬 2004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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