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2003년 뉴 2004년
오 규월
2003.12.31
조회 136
보냅니다.
맞이합니다.
그리고,또다른 꿈을 꿉니다.
더 성숙한 삶을 위하여
침묵을 배워야 겠습니다.

가슴속에 묻어두워 슬펐던 날들을
가는 시간과 함께 보내고
이젠 새 희망으로 새 날개를 펴고
창공을 힘차게 비행합니다.


2004년도 역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가 더많이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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