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이 지나가네요..
소연
2003.12.31
조회 38
2003년을 살아가면서 어찌 잊을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엄마를 떠나보냈는데요..아마 평생 잊을수 없겠죠..
엄마 없이 새해를 맞이하는 마음이 참 많이 아리지만 그래도 홀로 남아계신 나이드신 아버지가 계시기에 힘차게 2004년을 맞이하렵니다. 2003년 힘들었던 모든분들 새해에는 좋은일만 가득하고 복도 많이 받으시고..행복하세요..그래도 우리사회는 아직도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많은것 같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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