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큰수술후 일찍찾아온 아내의 갱년기증세 그리고 생활의 즐거움이 없던시간들을 올한해 봄부터 생음악전성시대를 찾게되었다.
부천에서 할때는 아내친정이 소래포구라서 장모님도만날겸해서 억지로 끌고가다시피했다. 그런데 의예로 더욱 빠져버린 공연분위기에 박수를 치며 노래를 따라부르며 급기야는 일어서서 몸도흔들고 하여간 너무나 좋은2시간 여의 행복한시간을 계기로 장모님도찾아뵙고 홀로계신 쓸쓸함도 달래드렸다.
늦은 가을 안양에서의 생음악전성시대에서는 그야말로 그시절 그러닌까 80년대 우리의가슴을대변하듯 행복한시간을 만들어주어 아내의 잃어버린 생활리듬을 바로올려놓은 좋은계기가되었다.
"유가속"한부분의 시간이 우리의 가정삶까지 활력을 준다는것은 어떤계기로인해서 변화되는 나의 일상을 바뀌어나가는 정신을일깨워준셈이다. 고마운 유가속"'만들어주신모든식구들에게 감사드리며 갑신년새해 가정에 행복과 이웃의 화합이 충만하십시요
**신청곡**
1--가람과뫼...다듬이소리
2.공일오비,,,텅빈거리에서
새롭게 아내와 훈훈한 시간들을만들어준 ""유가속"
한상곤
200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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