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1년 만에 또 쓰게 되었네요.
김경숙
2004.01.03
조회 67
1년 만에 또 만나게 되었네요. 우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건강하세요. 물론 스텝여러분도 마찬 가지구요. 저요 겨운이 엄마예요. 우리 딸이 올해 중학생이 되네요. 무척 설레이기도 하고 걱정도 된답니다. 우리 딸이 제일 좋아하는 렉시의 (애송이) 부탁 드리구요. 중학 생활 잘 하길 엄마가 기도 한다고 해 주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