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은 무더운 여름장마처럼 저에게는 지루했답니다.
변화무쌍한 생활을 원하지는 안았지만 그래도 살아가는 삶속에서조금은 움직을 기대하며 살았지만 지진과 전쟁이 우리 집안에서도 있었기에 2003년은 얼른가라고 했지요.
오늘 드디어 2004년에 하루를 시작하면서 모든것이 잘 될껏같은 기분에 들뜬 마음. 제게는 올 한해를 살아온 어느해보다도 잘 짜서 살아야 보다 나은 내일이 열릴것이라 생각합니다.
1. 작년에도 주님에게 많이 의존하고 은총받고 살았지만 좀더
깊숙히 주님을 알아가는 한해로 만들어갈려고 합니다.
성경공부도 많이 하고, 많은 노력을 귀울여 보려고 합니다.
2. 작년에 불어닥치 부도여파를 올해에 어느 정도 막기위해
허리띠를 졸라매는 아픔도 겪어볼렵니다. 이것도 젊으니
까 가능하다고 봅니다. 이제는 많은 용기를 얻고 힘을얻
어서 자신있습니다. 노력 앞에서는 어떤한 힘든 굴곡이
오더라도 넘을 수 있을 것 같아요.
3. 작년에도 영어를 좀 더 많이 하기로 했는데 다시금 다짐을
해본니다. 그리고 다시금 내가 좋하는 전공으로 공부를
시작해볼려구 합니다.
4. 작년의 경영난을 좀 더 회복하기 위해 열심히 활성화 할 수
있는 묘안을 찾아 노력해 볼려구 합니다. 여러가지 방안은
생각해 놓은 일들을 차근차근 해볼려구 합니다. 이것도 역
시 그 많은 부도금액을 메우기 위한 한 방편이라 생각하니
기운이 짝 빠지지만 그래도 새로운 맘으로 새로운 생각으로
시작하니 열심히 해야되겠지요. 늘 제곁에는 주님이 있으니
까요.
5. 기분좋은 약속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많이 알리는 것입니다.
*^_^* 2003년에 내 기억속에 행복한 것은 이 방송을 알게
되었다는 것이니까요. 좋은 음악과 추억의이야기거리 많이
들려주세요.
(두바퀴) 내인생에 2004년
이범자
2004.01.02
조회 44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