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붕거리는 추억의 한때, 익숙한 멜로디와의 만남~~^*^
박춘걸
2004.01.02
조회 80
벌써.....
CBS 아니 가요속으로와 인연을 맺은 지
꽤 오랜 시간이 다되어가는군요...
솔직히..유가속보다...
저녁 스케치를 듣다가....
우연히 그땐 영재님 대신 다른 여자분(기억이안남..)이
진행을 하고 계실때...
아마...아프셔서 잠시 자리를 비웠을때 였던것 같습니다...
처음 접했을 당시의 두근거림....
항상 마음속...학창시절 즐겨 부르던 노래가, 특히
내가 좋아하던 노래가 나올때...
느끼던...
그 붕붕 거리는 추억들.....
언제 부턴가 하루 일상의 습관처럼...
그 시간이 되면 중독처럼 나도 모르게
라디오 채널로 손이가는....

힘들땐....힘이되고...
지칠땐....비타민이 되고....
기쁠땐....기쁨을 보관해두는 보따리가 되고...
허기질땐..양식이되고...
외로울땐..친구가 되어주는....

어느덧 유가속은 그 익숙한 멜로디로...
나의 가슴속 깊은곳에 자리잡아...
익숙한 하루의 일과가 되어버려...
나도 모르게 연인 기다리듯,
그 기다리는 시간을 즐기게 되어버렸습니다...

오늘은 어떤 멜로디가....
오늘은 어떤 사는 이야기가....
오늘은 어떤 즐거움이....
항상 기대하고 고대하고...

근무하다 시간이 되면....
갑자기 일하기 싫어지는...ㅋㅋㅋ (몰래듣는 유가속...)
저만 경험하는것이 아닐겁니다....

암튼....
많은 사람들의 힘듦과 지침을...
항상 어루 만져 주는...
그래서 영원히 추억할수 있는 멋진 방송 ..
새해에도 부탁드리구요....
건강하시구....
아파서 자리비우시는 그런일 없게 해주시구요...
밝고 환한 건강한 방송....
붕붕거리는 추억의 한때, 익숙한 멜로디를...
10년 아니 20년이 지난 후에도 느낄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여....

새해에도 더욱 열심히 홍보도우미 할것을 약속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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