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가속 여러분!!
저도 새해가 되었으니 많이 참여 해 보려구요^^
지난해를 돌아 보니 가장 자랑스러웠던 점은
봉사활동을 하러 고아원에 갔는데 ..처음으로 빨래하는 것도 쉽지않고 집안일이 무척이나 힘들다는 것을 깨달았답니다
남자들이라 처음에는 수북히 쌓여있는 빨래 감을 보고 서로 눈치만 보고 있었는데 그래도 제가 먼저 팔을 걷고 나서서 용감하게 빨래를 했던 기억이 나요
생각하면 그때 만큼 제 자신이 자랑 스러웠던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생각 한 새해 소망은 아내가 예뻐지기를 간절히 바람니다
힘든 집안일과 아이들 키우고 시부모님 모시느라 얼마나 힘이 들까 생각해 본적이 없는것 같아요
아무생각없이 핀잔을 주거나 생활의 고단함으로 한숨이 늘어만 가는 아내를 외면했었는데 이제 부터라도 많은 사랑과 관심을 주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울 아내 정말루 예뻤습니다
남자들이 말하는 청순 가련형이었는데 지금도 예쁘지만 아내가 자신에게 투자할수 있는 여유를 주도록 제가 많이 달라 져야 겠지요
새해에는 아내와 연애하는 기분으로 재미나게 살렵니다^^
신청곡 이원진의 시작하는 연인들을 위하여 ..
한동준의 너를 사랑해 ..
유가속 노래는 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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