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짝꿍 생일이 내일입니다.
14년의 시간을 함께해온 제짝 42번째 생일을 축하해 주세요.
체격만큼이나 든든하고 의젖한 남편...
올해도 건강하고 사업번창하기를 기도하는 마음에서~~
작지만 마음만큼은 넓은 귀여운 아내가 늘~~곁에 있다고,
사랑한다고 "큰!!!!소리로 외칩니다.
" 한 호 진 사랑해"
조 동 진----나뭇잎 사이로---좋아하는 노래예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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