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라 잘 몰라서 마실방에가서 헤메다 왔어요.
모바일로만 만났었죠.
그렇네요. 유가속을 애청한지가 일년이 훨씬 넘었지만,
이곳으로 들어와 보긴 처음이네요.
항상 좋은음악, 친근한 목소리 들려 주셔서 감사하고,
이 프로그램을 들으면서 참 많은 소중한 옛 사람들을 기억하며,
참 많은 추억들을 그리워 해요.
좋은 사연들도 많이 나오지만, 저두 언제쯤엔가 좋은 글 한번 써 보는게 소원이네요. 항상 감사드리며...
시간이 되시면 음악 들려 주세요.
김창완님의 내게 사랑은 너무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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