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우리신랑과 우리 시엄니
쟈스민
2004.01.05
조회 55
어제는 일요일이라 늦잠을 잤다. 그런데 신랑이 늦게 일어난다구 궁시렁거리면서 짜증을 부립니다. 기분이 별로 않좋게 일어나 교회에가서는 참회를 하고 돌아와 가게문을 열고 일찍 닫고 올라가니 울 시엄니 컴하러 가게 문여는 것 아니냐면서 짜증을 내신다. 조금이라도 매출을 올리려구 여는 이마음을 어찌 그렇게 받아들일 수 있는지 참으로 억장이 무너집니다.
이런때 저는 어디서 이 스트레스를 풀어야 하는지.


석미경(?) - 물안개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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