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일요일이라 늦잠을 잤다. 그런데 신랑이 늦게 일어난다구 궁시렁거리면서 짜증을 부립니다. 기분이 별로 않좋게 일어나 교회에가서는 참회를 하고 돌아와 가게문을 열고 일찍 닫고 올라가니 울 시엄니 컴하러 가게 문여는 것 아니냐면서 짜증을 내신다. 조금이라도 매출을 올리려구 여는 이마음을 어찌 그렇게 받아들일 수 있는지 참으로 억장이 무너집니다.
이런때 저는 어디서 이 스트레스를 풀어야 하는지.
석미경(?) - 물안개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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