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와 첨 맞는 언니의 생일
정일주
2004.01.05
조회 70
겨울 답지않는 오늘의 날씨
참 따스합니다
낼이 저의 하나밖에 없는 새언니 생일입니당
빨리 축하부탁드립니다 언니가 저희 부모님께도
성심껏 생각하는 모습이 넘 예쁘구요
세상에서 둘도 없는 사이좋은 사이로 남을려구요
서로의 노력만이 되는거지요
사랑하는 언니에게 생일을 정말로 축하한다고
꼭 전해주실꺼죠?
축하곡은요 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해(이원진)
오늘 아무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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