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님처럼 또 사회에서 인정받고
명예가 있으신 분들의 삶은 언제나 세인들의 관심을
받기 마련이지요.
수많은 사람들이 텔레비전이나 매체를 거쳐가면서
오랜 시간 동안 머무르는 분도 있고
한 때를 풍미하시는 분들도 있고
추억과 그리움으로 자리잡으신 분들도 있고 그렇지요.
꼭 그런 공인, 연예인, 유명인이 아니더라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인정받아 나름대로의
목표를 달성해가시는 분들의 삶도 귀감이 되고
부러움을 사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세상에 그런 분들은 빙산의 일각이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비공식적인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지요. 그나마 이렇게 유가속을 통해
전파속에 제 이름이 날아올 때마다
아! 내 이름도 사람들에게 화살이 되는구나 싶기도 하지요.
때로 비공식적인 삶은 서글플 때도 있어요.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묵묵히 살아가기는 하지만,
때로 자신이 묻힌다는 느낌 때문이지요.
유가속이 그 활개를 칠 수 있는 공간이 되어 감사하지요.
그런 사람들의 친구이기도 하지요.
항상 함께 할께요.
******* 신청곡 ********
1. 해바라기의 '모두가 사랑이예요'
2. 조용필의 '큐(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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