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하다 징해...
정명길
2004.01.05
조회 107
방학 두아이 겨울 방학입니다.
서로 다투고 금방 헤헤 거리고
숨기놀이 한다고 장롱속에 들어가
장롱안을 온통 헤집어놓고...
어느날은 세탁기 통안에 들어가기 까지 하더군요.
못말리는 아이들 입니다.
구러니 오 육 남매가 크던 우리때는 어뗐을까요?
상상이 가고 그림이 그려져요.그러면서도 입가엔 나도
모르게 미소가......
방학이라 컴퓨터도 아이들 독점이내요.
오늘은 그리 쌀쌀 하지도 않으니 밖으로 내 몰아야겠습니다.
밖에서 실컷 뛰어놀다 들어 오라구요.....

조용필 그겨울에 찻집
시인과 촌장 숲....신청합니다....감사합니다.
겨울햇살이 퍼지는 오전에 송정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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