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두아이 겨울 방학입니다.
서로 다투고 금방 헤헤 거리고
숨기놀이 한다고 장롱속에 들어가
장롱안을 온통 헤집어놓고...
어느날은 세탁기 통안에 들어가기 까지 하더군요.
못말리는 아이들 입니다.
구러니 오 육 남매가 크던 우리때는 어뗐을까요?
상상이 가고 그림이 그려져요.그러면서도 입가엔 나도
모르게 미소가......
방학이라 컴퓨터도 아이들 독점이내요.
오늘은 그리 쌀쌀 하지도 않으니 밖으로 내 몰아야겠습니다.
밖에서 실컷 뛰어놀다 들어 오라구요.....
조용필 그겨울에 찻집
시인과 촌장 숲....신청합니다....감사합니다.
겨울햇살이 퍼지는 오전에 송정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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