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부터 줄곧 기분좋은 일들만 생깁니다.
집에서 전철역가지 아침엔 좀 춥기마련이잖아요.
그런데 같은교회다니는 분이 지나가다가 보시구 태워다 주셨구요. 출근해 보니 옆에 직원분이 따뜻한 커피까지 대령해 놓았지 뭡니까..? 이렇게 기분 좋아도 되는거에요?
영재님의 방송 시간을 기다리다가 지난 방송도 듣고..이렇게 신청곡 올리고 갑니다.
오늘 하루가 끝까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영재님두요~~~신청음악 있는데요.
착한 박강수씨 이번에 신곡 듣고싶어요.
"울지말아요" 그럼 수고하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