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한해 나는 미운것만 보며 가장 가까이 있는 남편의
헛점만 지적하고 질타하느라 한 해를 다 소비했슴니다
그때마다 사랑으로 참아주고 다독거려준 남편이있었기에
이제 올 한해 나는 모든걸 보듬어 안고 그 사랑에 보답하렵니다
한 차례 홍역을 앓고 난 지금은 그의손이 따뜻하단걸
느끼고 감사해 합니다 여보..!!!정말 미안했어
그리고 고마웠구,이제 당신 힘들게했던것만큼 나 당신한테 많이
베풀고 많이 사랑해줄께,당신말대로 우리 남은시간 얼마
남지않았잖아
신청곡 노 사연 아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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