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서울 나들이갑니다.
이것이 얼마만인지..
모처럼 사랑하는 사람들과 오랫만에 쌓인 정을 나누고
돌아오렵니다. 무척 보고 싶었거든요ㅠㅠ
마음은 있으되 몸이 멀리 떨어져 있다보니
그리움만 쌓이더이다.
오랫만에 보는 친구들은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수다가 한나절이 될듯싶군요.
들뜬 마음에 잠이오질 않네요.
일상을 잠시 벗어난다는건 참 좋은것 같습니다.
혼자 고독을 즐기다보니..
때로는 ... 시끄러운 일상속에 엉켜 보고싶기도하구요.
이번 나들이의 계기로 다털어 버리고 왔으면
정말로 좋겠습니다
환한 웃음으로 말입니다^^*
영재님의 감기가 저한테 전파타고 옮겨왔나 봅니다
어째 으실 으실 춥고 기침이 나네요 ^^*
부디 몸 보존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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