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씨! 지금 숙제를 써도 되나여? 호호~~ 처음이라서...
저는 원시적인 방법입니다. 돈을 거의 안쓰죠.
옛날에는 시장볼때 대형할인마트를 이용했는데, 지금은 재래시장을 이용한답니다.
대형할인마트가 싸긴 싸지만 한꺼번에 대량을 사야하고, 이것도 보고 저것도 보다보면 안 살것도 사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재래시장에선 그런거 전혀 없습니다.
일단 집에서 밥을 많이 먹고 간답니다.
어떨땐 생선 하나, 두부 하나만 달랑 사 가지고 올때도 있답니다. 푼돈모아 목돈이라고 그렇게 재래시장을 이용하고 나선 생각지도 못하게 절약이 되더군요. 호호~~ 윤여경 짠순이 다 됐습니다. 윤숙아! 나도 짠순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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