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장정훈
2004.01.11
조회 53
눈을 떴다감으면 시간이 지나가는걸 느낍니다.
그만큼 바쁜 일상속에서 가끔은 이렇게 여유를 부려보고는 흐뭇해 합니다. 영재님과 함께한지가 벌써 2년 되었네요.
이 프로를 좋아할만한 나이가 되었다는게 서글프기도 하지만요.
그래도 음악은 저의 과거를 다 안고 있기에.. 좋은음악을 들으면서 그때 그시간들로 여행을 떠나가보기도 합니다.
듣고싶은 노래한곡 남기고 갑니다. 들려주실거죠??


박강수--울지말아요 , 부족한사랑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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