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박눈이 무섭게 내리더니 이젠 그쳤네요.
헌데 이미 부~웅 떠버린 마음은 일할수 있게 안돼요.
커다란 창문이 달린 커피숍에 앉아서 향좋은 커피한잔이 마시고도 싶고, 말잘통하는 사람들과 수다나 한판 벌려놓고 싶은데...
아직도 시계는 서너시간은 족히 사무실에 앉아있으라고 하네요..
아...기냥 아저씨 방송들으며 마음이나 달랠랍니다.
신청곡 올릴께요..시간되시면 틀어주세요.
브라운 아이즈드 소울---------정말 사랑했을까
헌데 뭐하나 궁금...크리스마스즈음에 두바퀴 당첨자가 혹 제가 아닌가요?-추억의 크리스마스-
제가 그때 사연을 보냈는데, 거기 당첨자에 제 이름이 나오거든요.다른 정보가 없어서 제가 됀건지 아닌지 잘 모르겠네요..
첨엔 날꺼야라고 확신했는데, 선물 안오는거 봐선 제가 아닌것도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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