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축하 해주세요
황보연
2004.01.12
조회 64
오늘은 내가 좋아 하는 언니의 생일 이란니다
항상 조용하고 안개낀 잔잔한 호수의 와도 같은 언니
때로는 언니 때로는 친구 같기도 한 사람
유가속으로 우리는 더욱 가까워진 사람
몇일만 열락이 없어도 궁금한 사람
이야기 하지 않아서 우리는 느낄수있는 사람
항상 마음으로 언니를 알게된것에 감사 하고
정말로 축하 축하 합니다.
최은영 언니 축하 합니다
오늘하루는 언니의 하루가 되길
멋진 시간 보내시길...
가람과 뫼 --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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