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국 서안에 있는 슬기엄마입니다.
지금 한국에는 눈이 많이 왔다구요?
이곳은 눈은없구 건조한날씨에 먼지만 많이있네요.
이곳에서 두해겨울을 나는 아이들이 눈을 무척 그리워하네요.
우리 식구가 모두 모여있긴해도 많은 식구들이 그립네요.
남편이 요즘 이권혁의 창가의 명상을 듣고싶어하네요.
혹시 되신다면 들려주시구요.
아님 민희라의 미소도 너무 좋구요.
성탄절과 새해를 이곳에서 맞았더니 더더욱 그리운 내나라입니다.
아이들과함께 그리고 남편(임동웅)과 함께 듣고싶습니다.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중국 서안에서 석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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