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아쉽네요!~~~~
김사모 주인형에게 전화 한통이 걸려왔어요
모 방송국인데 김포에서 여러운분좀 알려주시면 집을 고쳐주겠다고말이져 ^^* 자세한 설명을 듣고 시청 복지과 직원분에게 연락을 했는데요 조사도 안해보고 그럴만한 집이 없다는겁니다
너무나도 황당하더라고요 복지과 직원인지 의심스럽더라고요
땅도 자기당이어야하고...조건은 좀 까다롭지만 말씀드리지마자 그런집이 없다니....저희는 그래서 의원님들을 밤늦게 찾아뵈었었죠 아시는 댁이라도 있으시냐고요.....
의원님들은 이곳저곳 연락하셨어여 그리고 오늘 오전 찾지를 못해서 그만 연락을 드려서 마땅한 집이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김포가 아무리 신도시개발때문에 올해중에 계발을 한다지만
그런집을 못찾았다는게 너무나도 아쉽네요!!
속상해서 집에가서 소주나 한잔먹고 잘렵니다....
영재님 방송 너무나도 감사히 듣고있습니다
언제나 밝은 모습의 영재님 목소리 듣기좋네요
가요속으로 님들도 언제나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어제 아쉬운 이야기.....
김선관(김.사.모)
2004.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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