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기
송영모
2004.01.13
조회 74
소년은 소녀를 보자 윤초시네 증손녀 딸임을 알앗다
.....
청량한 가을햇살아래 빛나는 갈꼿뿐. (캬~)

그당시 이대목을 보고 글의 멋을 ... 소름이...
그당시 초등학교 4학년때 부반장이던 박아무개에게 체이고
불렀던 전영의 어디쯤 가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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