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꿈
이현자
2004.01.13
조회 34
저녁을 먹고 나면 허물없이 찾아가 차 한잔을 마시고 싶다고 말할 수 있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입은 옷을 갈아입지 않고 김치 냄새가 좀나더라도 흉보지 않을 친구가 우리집 가까이에 있었으면 좋겠다.(지란지교)중에서... 처음 두드려봅니다.날씨가 추운데도 이시간은 마음을 따듯하게 하네요.옛날에 즐겨 듣던곡인데,(황선형의 바람속에 숨겨 놓은 이야기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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