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와 새
김순례
2004.01.13
조회 33
오랫동안 귀로만 듣고 참여는 안했는데...
영재님의 목소리에,
추억속의 장면들이 떠오르고 아련한 기억들이
저를 이곳으로 유혹하더군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마른 나무에 앉아있는 새들이 조금은 안되어보이는 오후
따끈한 차와 함께 가게에 앉아 영재님의 정겨운 목소리에 흠뻑
졎어봅니다.
제작진과 영재님께 따끈한 헤즐럿 향을 보냅니다...

신청곡: 박길라 - 나무와 새
마음과 마음 -그대 먼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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