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쌀쌀한 날씨를 유지하다가..
오늘은 조그 풀리는것 같으네요..
그래서.. 밀린 은행업무를 보았죠....
직접 가서 하지 않아도 되었지만...
우체국은 꼭 가야 한다는 핑계로 ...
그렇게 회사에서 나왔어요...
많이 쌀쌀할줄 알았는데..
아직 해가 떨어지지 않아서 그런지..
시원하드라구요...
회사가 압구정에 있어서...
로데오를 지나는데..
벌써 봄신상품들이 나왔다고..
광고를 하더라구요..
아직 설도 안 지났는데..
우앙~~~
벌써.. 겨울옷들 세일들하구..
<원래 이맘때 하나요?? 제가 아런적은 전혀 몰라서요..ㅋㅋ>
겨울이라고. 겨울옷들 한게 엇그제 같은데..
이제 벌써 봄을 준비 해야 하나봐요...
아직은 너무 이른것 같은데... 하~~~~~
옷가게에 봄옷들이 들어온다고 바로 봄이 오는건 아니지만...
왠지 봄을 준비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오히려 맘이 울적 하네요..
정말 한해가 시작되는구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심난해요..ㅋㅋㅋ
신청곡하나 틀어주세요..
서연의 can you celebrate
꼭 틀어주세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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