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
이현자
2004.01.16
조회 62
우리딸이 지난주에 교회에서 부회장으로 선출되었는데요.그아이는 "절 뽑지 말아주세요" 그랬다네요.선출 되었다고 집에와서 심통을 부리고 우습지도 않았어요.아직 신앙에 뿌리를 내리지 못한 딸아이가 반석 같은 믿음으로,하나님의 향기를 나타내는 자녀로 자라주기를...엄마로써 많이 부족하지만요.우리딸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1+1 당신의 모든것)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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