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가 빠지는듯해요... *엄살* 울 엄니 생신축하해 주세요..
이화자
2004.01.16
조회 39
날이 뿌옇게 흐렸내요.
몬가가 후루룩 날릴것만 같은 그런 날입니다.
낼이 시 어머님 생신이라....시장을 다녀 왔습니다.

많은 것을 준비하지는 않지만...
산 것도 별로 없는데.......
주머니는 터엉 비어갔습니다.

정말 물가가 많이 오른것이 실감이 나드라고요.

그래서 인지 돌아오는길의 어깬 더욱 빠지는듯이
무겁기만 합니다.


맥이 빠지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대충 정리하고 컴앞에 와서.....
세상을 열어보니..... 고향생각 더욱 많이 나게하내요.

영재님의 음성과 여러분들의 사연을 보면서
다시금 힘을 얻고자 합니다.

영재님 울 어머님의 72번째 생신 많이 많이 축하해 주세요.

그리고 오랫동안 함께 저의 곁에서 지켜봐 주십사.....한다고
꼭 전해주시고요.....



해바라기:모두가 사랑이예여...

듣고싶어지내요....^^**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나의 살던 고향 사연 멋드려지게.....
영재님의 음성으로나마 고향찾아가게끔 한번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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