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이야기거리를 생각치 않아도
끊이지 않는 화제거리로
차가워진 음식을 같이 먹을수 있는 사람..
나를 바라보고 있지 않아도 내가 느낄수 있었던 사람..
행동 하나하나에 미소를 띄울 수 밖에 없던 사람..
뒷모습 하나로 내게 웃음을 줄 수 있었던 사람..
나에겐 당신이 그런 사람이죠
나는 어처구니 없게도...
그대를 미운 감정 없이...
당신 그 자체를 사랑합니다...
전에도 그랬던것 처럼....
아니.. 그보다 더 당신을 사랑합니다.....
P.S My Story 앨범 중에서 성훈의 용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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