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생활 한답시고 두 아이에게 간식하나 제대로
못 챙겨 주는 엄마 입니다. 오랫만에 서울의 63빌딩도
보여주고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한강 다리를 건너 보고 싶군요. 제가 우리 동네의 다리보다 100 배나 크다고 했거든요
우리 아이들은 100 보다 더 큰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겸사 겸사 우리 아이들에게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주셨으면 합니다.
박혜성의 도시의 삐에로도 신청합니다.
서울 구경 할 수 있는 기회를 .... (큐빅스 대모험 신청)
최은하
200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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