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마트에 가서 "추억의 양은냄비"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어렸을때 그 양은냄비에 라면 끓여 먹던 생각이 나더군요..
동생들과 냄비뚜껑 서로 차지하려고 싸우던 생각도 나구요..
항상 첫째인 제차지였지만요..
사와서 바로 라면을 끓였지요..
역시 라면은 양은냄비뚜껑에 덜어 먹는것이 제맛인것
같습니다..
복고풍,복고풍하는데 냄비에도 복고 바람이 불었나봅니다..
큐빅스 초대권 부탁드려도 될까요?
아이들과 함께 한번 가보고 싶은데요..
부탁드립니다..
신청곡 - 자탄풍의 너에게 난
이선희의 J에게
김광석의 사랑했지만
K2의 잃어버린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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