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인연이라는 끈을 하나 더 만들어 엮어가게 되었어요.
너무나 설레이면서 즐거운 끈이라 엮으면서 입가엔 미소가
머무네요. 예전엔 알고 있는 기본 방송 채널만 있다고 생각했는
지 모르겠어요. 고정 관념을 탈피하면 보다 더 큰 세상이 있다
는 것을 알면서도 우리는 그것을 깨지 않으려고 하는 또다른
면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 같아요.
벌써 마흔이라는 내 나이......
내 삶을 어떻게 살아왔는지 다시금 되돌아보면서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을 이제는 아까워 하면서 살아가야
하는 싯점이라는 생각이 문득 조급해집니다.
책임질 수 있는 삶이 무엇인지, 남들에게 살아오면서 해를
입히지는 안았지, 나로 하여금 타인 마음을 아프게 한 일은
없었는지 등등 많은 생각을 가져 봅니다.
신청곡 최성수 - 동행
* 내 삶속에 동행이 되어줄 유가속이 오래동안 함께하길.....
저 유가속(46호점) 됐지요*^_^* -신청곡
이범자
2004.01.29
조회 94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