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그들은 ...
파파라치
2004.01.28
조회 145

지난 일요일 <유가속> 인근지역 애청자의 일부인 <조약돌>회원포함, 설연휴 마지막날 의왕의 백운호수 학현마을 썰매장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모두가 동심이되어 좋은시간 보냈고, 이후 심근님의 집으로 초대받아 성영민님의 집에서 공수되어온 육회와 심근님의 처갓집 남원김치 최고의 입맛으로 그날의 즐거운 하루를 마감했습니다.

남여 노소 모두가 직업을 가지고 바쁜 일상을 살아가고 있지만, 시간을 만들어 함께 정을 나누는 진솔한 모습은 <유가속>이 맺어준 최고의 선물이자 이웃이었습니다.

언제 기회되면 산행은 물론 더많은 이웃들이 좋은시간 나눌수있기를 희망합니다.

또다른 배경의 큰 사진은 <마실방>에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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