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억동창생의 개업을 축하해주세요.
추억동창생
2004.02.04
조회 72
안녕하세요.
잘생기신 PD님. 멋진 DJ님. 그리고 풍부한 감성으로 좋은글 남기실듯한 작가님.

저녁이 되면서 제법 많은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立春인 2월에 내리는눈(雪). 어쩌면 이겨울의 마지막 내리는 눈일지도 모른다 생각하니 눈 맞으며 한번 거닐고 싶습니다.

"걸어서 하늘까지..." 장현철의 노래를 부르면서 ♪ 눈내리는 밤은 언제나 참기힘든 지난 추억... 가슴깊은 곳에 남겨둔..

<축하해주세요>
CBS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애청자이자. 서로 다른 도심의 공간에서 각기다른 일들을 하지만, 좋은 이웃으로 함께하고 마음을 나누는 부천의 이진제씨가 장소를 인천으로 옮겨 이전 개업을합니다.

<유가속> 문패 10호점 (이진제 고전한복)을 운영하시다. 문패 17호점 (개성대가:차연옥씨)의 가게로 이전해서 이전 개업식을 치럽니다.

인근 주민들과 손님들에게 <유가속>을 홍보하고,전 주인이신 차연옥님 벌써 부자 되신듯 합니다.

****!!(영재님의 멋진 멘트로)!!****

아무쪼록 <개성대가> 개업 축하와 더불어.손님들의 발걸음 멈추지않는 大家되시기를...

그리고 늦게나마 차연옥씨의 따님. 인천교대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 드림니다.

인천의 애청자그룹 간석5인방 임순옥님을 비롯해 부천에 계신 이웃분들 좋은만남 이어가시기를 바라며 모든분께 안부 전합니다.

신청곡 남깁니다.

해바라기.(한영애):마음깊은곳에 간직한 그대로를

추억동창생 1기(231)올림.
*개업일과 기타 이야기는 <마실방>에 옮깁니다
<개업선물> 남는것 있으면 한번 쏘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