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눈이 온다는 예보가 있던데,
눈이 계속 오면.. 내일 대보름달은 못 보는걸까요? ^^
그렇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동물원님들 오늘 초대손님으로 나오신다구요...
저의 지난 날들을 늘 함께해줬던 동물원...
그 노래들과 동물원님들께 늘 고마운 마음이랍니다.
반가운 마음에 얼른 신청합니다.
**신청곡 -말하지 못한 내 사랑..**
제가 사랑하는 순명 오라버니가
자주 흥얼거리는 동물원 노래랍니다. ^^
지금 속초에 있는데..좋아하는 노래 듣고,
힘 내라고 전해주세요.
아 참, 동물원 오라버니들!!
박기영, 유준열, 배영길 오라버니!! 늘 건강하시길..ㅋㅋ
(새해 인사 늦었지만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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