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날 같아요
최 윤숙
2004.02.10
조회 56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습니다.
오랜만에 아이들 데리고 외출을 하고 오니 기분이 한결 좋아졌습니다.
저희 남편이 드디어 담배를 끊었습니다.
1월 1일부터 담배를 안 피우겠다고 약속을 하더니 근처에도 안 가네요.
정말 지독한 사람이지요.
남편과 같이 듣고 싶습니다.
갯바위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도고중학교 14회 동창들과 같이 듣고 싶습니다.
책 선물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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