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7일날은 제가 무지무지 사랑하는 울 서방님
생일이거든요.축하해주세요.
요즘 회사일로 무지 마음고생이 심하거든요.
힘들때일수록 제가 옆에서 따뜻하게 말 한마디라도
잘해줘야하는데 저는 그렇게 하질못하거든요.
제가요 말주변도없고 표현력도없거든요<생각은 굴뚝같은데>
그런데도 잘나지도 않은 저를 항상 예뻐해주고
사랑해주는데 정말 고마울뿐이예요.
저도 앞으로 서방님한테 지금보다도 더 잘해야할텐데
생각은 이렇게 하는데 노력을 많이 해야겠죠..
결혼한지 벌써 11년이 지났는데 한번도 사랑한다는
말을 해본적이없거든요.이번 기회에 해볼려구요..
서방님 생일 진심으로 축하하고 사랑합니다...
신청곡~~김범룡~~왜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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