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아요.
봄날의 기분좋음과 아름다운 가요.더이상 좋을수가 없네요.
너무 좋으면 울고 싶어 지는것 아시죠?
저녁빛이 창가에 걸터 앉아
영재님이 들려 주는 예쁜 노래들 듣고 가려나봐요.
어제는 내사랑하는 그대여.....를 몇번이나 불렀는지 모릅니다.
가버린 날이 너무도 그리워지고 지금이 소중하고 그래서 행복한 하루입니다.
영재님의 사진을 보고 누구냐고 묻는 꼬마에게 지금 저 라디오에 나오는 아저씨라고 했더니 참 신기하다며 깔깔 웃네요
모두 모두 터질것 같은 행복한 저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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