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인천 계산동에서 숯불갈비집을 운영하는 이명희 집사입니다
2년전 처음 가게를 개업 했을때 부터, 매일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를 듣고 있는 사람입니다
오늘 처음 글을 보냅니다
요즘 경기가 너무 어려워서 장사도 매출이 많이 줄었답니다
그래도 항상 찾아주시는 단골 고객분들이 격려 덕분에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특히 비를 좋아합니다
오늘 같이 비가 내리는 날 꼭 듣고 싶은 곡이 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신청곡
유익종의 "그저 바라만 봐도 좋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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