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 ㅣ 분 ㅇ ㅣ 울 적 한 날 ㅇ ㅔ (__);;;;;;;;;;;;
박세창
2004.02.24
조회 51
지난번에 있은 초등학교 동창회를 즐겁고 재미있게
보냈습니다. 비가 많이 와서 걱정이었지만.
그래도 시간 가는줄 몰랐습니다.
그때 나온 친구들아!!! 정말 재미 있었다!
오늘을 봄안개인지 황사현상인지
바람도 많이 불고 날씨도 흐릿합니다.
오늘도 이시간에는 가게에 손님이 뜸합니다.
날씨도 흐릿하고. 시간도 해질 무렵이라서.
기분이 울적합니다.
제 사랑하는 아내는 얘들이 말을 안듣는다고
오늘따라 신경질을 더 많이 피네요.
제 아내에게 힘내라고 모닥불을 신청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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