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을 띄운시간과 현재의 시간이 아주 마니 흘렀네요
그때는 5살먹은 딸아이가 하나였는데 어느새 6개월된 아들이
생겼으니깐요
안녕하세요 유영재씨...
수원에 사는 성지민입니다
아마 기억하시지 못하실거예요
처음 백경혜씨 소개로 알게 되었는데 애청자까지는
아니구요 그냥 아주 가끔씩 듣게 되는 청취자죠뭐
4일날 6살 딸내현이가 입학식을 해요 유치원에요
대구에서 수원에 올라온지 만4년이 되었는데도
아직 친구를 제대로 사귀질 못했네요
늘상 집안에만 있으니 그런가봐요
유일한 나의 친구 딸 내현이랑 듣고 싶어요
그럼 동요를 신청해야 되나??
내현이가 좋아하는 발리에서 생긴일 삽입곡
My love를 신청합니다
아빠 컬러링도 이곡이예요
저보다 내현이가 더 열렬한 팬이예요
요즘 애들 참 성숙하죠
동요보다는 가요를 더 좋아하고 따라하고 그음악에 맞춰
춤도 제법 잘 추고 이런 여우가 있나 싶을 정도로^^
아참 여기서 사귄 친구가 또 있어요
요즘 참 마니 힘들어 하는 이정희씨
남편의 사업으로 살림을 마니 줄여서 조그만 빌라로 얼마전에
이사를 했어요
힘을 주세요
남편의 사업이 앞으로 번창하겠죠 힘내라고요
부탁할께요
신청곡
발리에서 생긴일OST의 My Love
마야의 cool하게
박상민의 해바라기
이 세곡중에 부탁드려요 수고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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