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전 이날 많이 쌀쌀한 날씨로 기억나내요
세월 참빠르네요 어느덧 13년되었으니..
살면서 다투고 화해하고 때론금방이라도 안살것 처럼
미우면서 그러구 산날13년이나 되었네요
지나간 시간들 머리에 떠올리면 아무것도 아닌되
왜그럭게 힘들어 했는지 살면서 많은 이해와 믿음..
앞으로 살아나갈날이 더많으니 열심히 알콩달콩
잘 살아야 될것 같네요
신청곡은 정훈희 김태화 우리는하나
제목이 약간 아리송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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