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3월4일 화요일
벌써 일년이 되었군요.
요즘처럼 꽃샘추위로 쌀쌀했던 날씨였죠.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처음으로 접한 날이였어요
작은 공간에 DJ 유영재님이 방문하시어 문패를 달아주시던
날이었습니다.
그날의 그 설레임,지금까지도 잊을수 없는 좋은 추억으로 남겨져 있습니다.
향기로운 프로그램에 소개 시켜준 친구 이 정숙님 한테도 감사드리고
유영재 가요속으로의 모든 애청자와 스텝분들께도 감사를 드리며
무엇보다도 이프로그램에서 향기로운 목소리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고 활력을 불어넣어 주시는 DJ님께 감사를 드리며
문패1주년을 축하 받고 싶어 집니다.
그때 그느낌 그대로, 그날 들었던 노래를 신청 합니다.
피디님께 부탁 드립니다.
심수봉----사랑 밖엔 난몰라.
김종환----존재의 이유4
문패 27호점을 사랑해 주시는 모든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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