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방에서 잠자고 있던 노트북에 인터넷을 연결했어요.
매일아침 눈을 뜨면서 부터 거의 매일을 cbs와 함께 지내지만,
컴은 항상 두 아들이 차지를 하고 있어서 인터넷 참여하기가 쉽지가 않았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듣고 자주 참여할께요.
유영재님의 좋은 방송에 마음으로 늘 감사해요.
3월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이 이어지는 소중한 3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신청곡이 가능하시다면 들려 주세요.
야다-슬픈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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