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유가속' 문을 두드리네요.
태양이 내뿜는 햇빛은 인간의 신체적 통증을 완화시킨다는 연구결과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하니 병원에서도 해가 환히 비치는 쪽의 환자가 훨씬 차도가 좋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어제와 같은 그런 눈은 나무에 멋진 눈꽃을 만들어 우리를 미소짓게 합니다. 웃음이 약이된다는 이야기야 다들 공감하시죠?
마음이나 신체의 병을 치유한다는 측면에서 태양과 눈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지않나...싶습니다.
서로 가까이 할 수 없는 존재들이 가지는 희안한 공통점이죠?
쥔장님과 그 식구들 건강하세요.
**신청곡**
서문탁 - 사미인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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