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이라는 것은
언제나 잠시뿐,
돌아서고 나면
험난한 구비가
다시,
펼쳐져 있는 이 인생의 길
삶이
막막함으로 다가와
주체할수 수 없이 울적할때
세상의 중심에서 밀려나
구석에 서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 때
자신의 존재가
한낱
가랑잎처럼 힘없이 팔랑거릴때
그러나,
그런 때일수록
나는 더욱 소망한다
그것들이 내 삶의 거름이 되어
화사한 꽃밭을 일구어낼 수 있기를
나중에
알찬 열매만 맺을 수만 있다면
지금 당장
꽃이 아니라고 슬퍼할 이유가 없지 않은가?
"앨런 액슬로드의 위대한 CEO 엘리자베스 1세"책을 읽다
책갈피에 글이 넘 좋아서 .............."
때아닌 폭설로 주말이 엉망이 되어버렸지만
자연은 때가되면 원상태로 회귀하기 때문에
우리의 일상도 머지않아 바로 될것입니다.
사랑을 나눌줄알고 베풀줄 아는 넉넉한 마음이
우리 모두의 마음입니다,
작은것도 서로 도움이되고 사랑이 되어준다면 ...
추운날 하나 없이 따뜻하게 아름다운 삶의 길을
밝혀주겠지요....
즐거운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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