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듣기만 하는 사람인데...
이렇게 오늘은 봄기운을 받아 글을 남깁니다.
제가 좋아하는 언니가 있답니다.
우연히 인터넷 모임에서 만난 언니인데..
2년가량 만나 오면서 서로에게는 아주 중요한 사람이 되어 버렸답니다
그 언니가 요즘 아주 중요한 결정을 내리고 있나봐요
밝던 언니가 언니의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일이라며 고민을 하고 있더군요
아직은 나이도 어리고 많은 것을 알지 못하는 저이기에...
언니에게 많은 도움을 줄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노래 신청을 합니다
언니에게 힘을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신청곡
자전거 탄 풍경의 21살의 비망록..
선물을 주실수 있으면(조심스럽게...)
콘서트 보내주세요
언니가 통기타를 많이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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