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들어본 노래(신청곡)
이범자
2004.03.09
조회 74
오늘은 가게 문들 활짝 열어 놓았습니다. 그래도 춥지를 않는

군요. 알싸한 봄 바람이 내 주위를 맴도는데 그 기분이 참 좋은

것 같아요. 지금은 유영재가요속으로 크게 틀어 놓았더니 지나가

시는 분들이 흘끔 흘끔 보시고 가네요. 봄 상품으로 완전히 바꾼

가게가 봄 햇살을 가득 품고 있어요.

신청곡 : 권지원 : 살다보면

이노래를 듣고 있느라니 많은 것들이 뇌리를 스쳐 지나가는 군요 유가속 모든 분들 댁에도 봄 햇살 가득 담기길 빌며.....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