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가게 문들 활짝 열어 놓았습니다. 그래도 춥지를 않는
군요. 알싸한 봄 바람이 내 주위를 맴도는데 그 기분이 참 좋은
것 같아요. 지금은 유영재가요속으로 크게 틀어 놓았더니 지나가
시는 분들이 흘끔 흘끔 보시고 가네요. 봄 상품으로 완전히 바꾼
가게가 봄 햇살을 가득 품고 있어요.
신청곡 : 권지원 : 살다보면
이노래를 듣고 있느라니 많은 것들이 뇌리를 스쳐 지나가는 군요 유가속 모든 분들 댁에도 봄 햇살 가득 담기길 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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