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박인영..
2004.03.09
조회 82
추억속으로
흐드러지게 휘어 감기우는 4시를 기다리면서
넉넉한 현실에
참 행복하다는 생각으로
오늘도..내일도..


*^* 김범수/보고싶다,하루
조용필/ 들꽃
김경호/사랑했지만
? /화려한 싱글
성시경/PD님의 손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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